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금융권, 금융공기업 취업 준비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서성한 상경계열 24학번으로 2학년을 마치고 휴학 상태인 학생입니다. 원래는 cpa를 준비할 생각으로 휴학 했으나, 대략 6개월간 공부 후 현재는 여러 이유로 준비를 중단한 상태입니다. cpa만 생각했기에 현재는 학점과 토익이 전부입니다 학점 4.3/4.5 토익 900 지금 현재 목표는 한국투자공사 투자운용직 입니다. 다만, 워낙 채용 인원이 적어서 증권사, 자산운용사 애널리스트 혹은 운용역 금융공기업 a매치, b매치 이 정도까지 염두에 두고 준비해보려합니다. 1. 제가 앞 서 언급한 여러 직무를 동시에 준비하는 데에 있어 무리는 없을까요? 혹은, 더 고려해볼만한 직무가 있을까요? 2. 내년 3학년 복학까지 6개월 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지금은 학회 준비, 어학, 한능검, cfa 공부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괜찮을까요? 추가로 더 준비할 것이 있을까요? 3. 위와 같은 직무를 준비하는 데 있어 더 생각해봐야 할 요소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026.08.1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상황이면 충분히 좋은 출발점입니다. 서성한 상경계열에 학점 4점대 초반과 토익 900이면 학업적인 기본기는 이미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지금부터는 자격증을 많이 추가하는 것보다 투자운용이라는 핵심 방향을 잡고 그에 맞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한국투자공사 투자운용직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운용역 금융공기업을 모두 준비하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채용 과정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완전히 같지는 않기 때문에 투자분석과 금융시장 이해라는 공통분모를 중심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증권사 IB와 운용사 운용역은 업무 성격이 상당히 다르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본인이 리서치 분석형인지 실제 운용형인지 구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향후 6개월은 학회 진입과 CFA 준비를 우선 추천합니다. CFA는 투자운용과 리서치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방향성이 명확한 자격증이므로 현재 상황에서 꽤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자격증 공부만 하는 것보다는 실제 기업이나 산업을 분석하는 경험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관심 있는 산업을 하나 정해서 기업의 사업구조와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실적 전망과 밸류에이션을 직접 작성해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학회에 들어갈 수 있다면 여기서 실제 리서치 보고서나 투자 아이디어를 만들어보는 경험까지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능검은 지원하려는 금융공기업에서 가산점이나 필수요건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우선순위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어학 역시 토익 900이면 당장 점수를 더 올리는 것보다는 금융 관련 역량에 시간을 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추가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금융시장 경험입니다. 금융공기업이나 운용사 그리고 증권사 리서치 직무를 생각한다면 경제신문을 읽는 수준을 넘어 금리와 환율 그리고 채권과 주식시장 움직임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매주 하나의 산업이나 기업을 정해서 왜 주가가 움직였는지 실적과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분석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가능하다면 투자대회나 금융 관련 공모전도 하나 정도 경험해보면 좋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반드시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한국투자공사를 최우선 목표로 두는 것은 괜찮지만 채용인원이 적다는 이유로 너무 많은 직무를 동시에 준비하면 오히려 어느 하나에도 깊이가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투자운용과 리서치를 중심축으로 잡고 증권사 리서치와 자산운용사 운용 그리고 금융공기업을 공통 준비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3학년 복학 이후에는 학회와 CFA 그리고 금융시장 분석 경험을 기반으로 인턴이나 현장실습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잡으시면 됩니다. 현재 스펙은 부족한 상태가 아니라 이제부터 어떤 경험을 쌓느냐가 중요한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서성한 상경계열 학점 4.3의 뛰어난 정량적 스펙을 갖추고 계셔서 한국투자공사나 금융공기업, 증권사 운용 직군을 함께 준비하는 방향은 전공 지식과 필기시험 측면에서 교집합이 매우 큽니다. 다만 금융공기업의 전공 필기와 증권사/자산운용사의 실무 면접 평가 요소는 차이가 있으므로 학기 중 필기 준비와 RA 인턴십 등 실무 경험의 비중을 적절히 배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남은 6개월 휴학 기간 동안 CFA Level 1 공부와 교내 금융 학회 참여는 투자운용 및 RA 분야 진출에 가장 확실한 시너지를 만들어줍니다. 금융공기업 합격을 위해 필수적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어학 성적 보완을 병행하면서 금융권 인턴 지원 기준을 빠르게 충족하시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타겟 기관의 필기 과목 유형과 실무 인턴 채용 시기를 사전에 파악하여 방향성을 구체화하시면 서류와 면접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둡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한국투자공사, 증권사/자산운용사 애널리스트, 금융공기업 A/B 매치는 모두 재무/경제분석력과 자격증 스펙이 겹치는 방향이라 동시 준비 자체는 무리 없어 보입니다. 다만, KIC나 운용역은 CFA/경제학 심화 지식이, 금융 공기업 A매치는 전공지식+한국사+시사 이해가, B 매치는 상대적으로 스펙보 외에도 인성/조직적합성이 중요해서 세부 준비방향은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지금 계횓하신 학회, 어학, 한능검, CFA는 방향성으로 봤을 때 좋아 보이는데, 추가로 증권사 리서치센터 인턴이나 금융 관련 대외활동(투자 동아리, 금융권 서포터즈 등)으로 경험 사항을 쌓아두시면 세트랙 모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2학년을 마친 시점이라면 준비가 늦었다고 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CPA 공부를 6개월 했던 경험도 회계와 재무 기본기를 갖추는 데 도움이 되었으므로 완전히 버린 시간은 아닙니다. 다만 금융권과 금융공기업은 준비 방향이 꽤 다르기 때문에 먼저 은행, 증권, 자산운용 같은 금융회사와 금융공기업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공기업이라면 경제와 경영 전공필기 및 NCS 준비가 중요하고 금융권이라면 직무에 따라 금융 자격증, 인턴, 금융 관련 활동의 중요도가 높아집니다. 휴학 중에는 자격증을 무작정 여러 개 취득하기보다 금융권 인턴이나 대외활동을 경험해 실제 관심 직무를 확인해보세요. 학점과 어학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경제와 재무 공부를 이어가고 3학년부터 인턴에 적극 지원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준비가 가능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우수한 학점과 CPA 수험 경험은 금융권 및 금융공기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므로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다만 한국투자공사 투자운용직, 증권사 및 운용사 애널리스트와 운용역, 그리고 금융공기업 A·B매치는 요구하는 역량과 전형 방식에 차이가 있어 이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금공은 필기시험 비중이 매우 높고 증권사나 운용사는 실무 중심의 직무 역량과 네트워킹을 중시하므로, 3학년 복학 전까지 목표를 어느 정도 좁혀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남은 6개월의 휴학 기간 동안 계획하신 학회 활동, 한국사 자격증 취득, 그리고 CFA 레벨 1 도전은 좋습니다. 특히 투자운용직이나 애널리스트를 지망한다면 탄탄한 재무·회계 지식을 보여줄 수 있는 CFA 준비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파이썬이나 SQL 같은 데이터 분석 기초 역량이나 금융 실무 인턴십 경험을 쌓는다면 서류와 면접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표로 하는 기관들의 최신 채용 공고와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실제 업무 내용을 파악하고, 본인의 성향과 강점이 어느 쪽과 맞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과정을 거치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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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나이: 00년생 여자 2. 대학: 인서울 4년제 상경계열 졸업 3. 학점: 3점 중반 4. 경력: 문화기획 인턴 3개월, 중소기업 마케팅+경영지원 정규직 1년 4개월, 회게법인 서비스지원 4개월 5. 자격증: 사회조사분석사 2급, SMAT 1급, 검색광고마케터 1급 6. 교육: AI 자동화 교육 수강중 현재, 증권이나 자산운용 백오피스, 사무수탁 직무 희망하여 취준중입니다. 인턴이나 신입 공고는 계속해서 지원중이나 서불이라 좀 더 준비하여 도전할 생각입니다.유관경험이 없어 증권사나 자산운용 사무보조 파견직으로 근무하면서 취준할려고 하는데 파견직은 경력인정이 안되거나 물경력으로 생각하신다는 글을 많아 고민중입니다. 1. 회계법인 아르바이트로 사무보조 근무중인데 좀 더 적합한 직무로 근무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파견직으로라도 근무하는 게 좋을까요? 2. 투운사와 토스 IH는 9월 초까지 취득할 계획이며 AFPK도 공부중입니다. 추가로 더 준비하면 좋을 게 있을까요?
Q. 호텔.. 지속해도될까요?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 모텔같은? 대형호텔에 다니고있습니다.. 그 호텔이 있는 지역이 좀 오래되어서 외국인도많고 질 안좋은사람들이 많은 유흥가상권인데요. 손님들이랑 대화할 때 담배냄새나는경우도 많고 객실에서 몰래 담배피는 사람이 많아서 잔잔하게 담배잔류냄새가 로비에 항상 있는 느낌이에요... 거기에 40년된 호텔이라 기본적으로 공기가쾌쾌해요 . 객실안에서는 아예 1시간도 못있겠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제가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출근한지 2일만에목이컬컬해졌고 3일만에 가래가 끓기시작했어요. 오자마자 문열어서환기시키고 약먹고마스크끼는데도불구하고 계속 가래가끊어요.. 마스크를 계속 끼고다니기도애매하고(근무환경은이래도유니폼도입고보여지는모습에깐깐함-고객있을때 물섭취등 안되고 머리묶어야되는등)겨울이나여름에는문도못열텐데 일이 괜찮아도 계속 다니기는 힘들겠죠..? 아니면 몇달다니면적응될까요?..아니면 기관지염만성화되려나,.ㅠㅠ
Q. 아모텍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hw설계 부분에서 좀 알아주는 회사인가요? 연봉이 좀 낮아서 고민이 되는데 추후 이직시에 좀 이점이 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